걱정 많이 했었드랬었습니다...
단무지더주세요 | 2009-02-05 | 2824  

한두주씩 미루었다 보기도 했지만..

늘 오던 시도 안오고..

무슨일이 있으신지.. 당최 궁금해서..

무슨 글을 좀 남겨야 하긴해야겠는데..

머리속에 생각들이 하도 많아서 몇번을 썼다 지웠다..

그랬다네요..

밑에 어느분 말씀에 쥔장님이 아팠다구 써있던데..

제발 건강하셔야 합니다..

다들 저같은 맘이었을 껍니다..

시 다시 받아보게돼서 정말 기쁩니다..

아무쪼록 늘 좋은일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여유~ ^^

1812 네.. 저도. ^^  whitelily 2931
1811 걱정 많이 했었드랬었습니다...  단무지더주세요 2824
1810 ^^ 감사합니다.  whitelily 2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