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서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바다내음(박혜숙) | 2013-04-23 | 2775  

봄은 아직 멀리 있는듯
이곳 동해안은 여전히 찬 바람속에
벚 꽃잎은 다 내려 앉았네요..

어머님이 다치셨다니 안타까운 마음 전하며
아직은 내 옆에 계시는 것만으로도 행복이오니
따스한 마음을 많이 전해드리세요..

조석으로 차갑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화이팅~~~

1863 [답변]어느덧 2013년,  whitelily 2648
1862 어머님께서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바다내음(박혜숙) 2775
1861 [답변]어머님께서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whitelily 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