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3년,
seadI | 2013-05-14 | 2983  


안녕하세요, 이 곳에 글은 처음 남기는데요
사실 저는 시에 관심이 많진 않지만,
아버지가 예전에 여기서 시를 받아보시던 기억이 있어 저도 받게 됐습니다.
시를 받을 때마다, 누군가에게 글을 받고 있다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아버지 생각이 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떠올리면, 담담하고 소소한 작은 행복.. 같은 게 떠오르는 데요,
여기서도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시 잘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864 반갑습니다 ^^  유키농 2755
1863 [답변]반갑습니다 ^^  whitelily 2688
1862 어느덧 2013년,  seadI 2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