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어느덧 2013년,
whitelily | 2013-05-20 | 2648  

^^
감사합니다.
좋은 시 보내드릴께요.
추억이,, 그리움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일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 곳에 글은 처음 남기는데요
>사실 저는 시에 관심이 많진 않지만,
>아버지가 예전에 여기서 시를 받아보시던 기억이 있어 저도 받게 됐습니다.
>시를 받을 때마다, 누군가에게 글을 받고 있다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아버지 생각이 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떠올리면, 담담하고 소소한 작은 행복.. 같은 게 떠오르는 데요,
>여기서도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시 잘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864 어느덧 2013년,  seadI 2647
1863 [답변]어느덧 2013년,  whitelily 2648
1862 어머님께서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바다내음(박혜숙) 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