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유키농 | 2013-07-24 | 2670  

안녕하세요.
올해 다시 시작하신 시 메일링에 옛 생각도 나고
열심히 감상하고 있습니다. :-)
감사드려요..
홈페이지는 거의 처음 와보는 것 같네요.
분명 여기서 시배달 신청을 했을 텐데요
처음 시를 배달받을 때가 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는 서른 초반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창작 시반에도 잠깐 있었는데
추상적인 생각을 시계에 빗대어 표현했던 같아요.ㅎㅎ
괜히 친숙하고 편안한 마음에 많은 얘기를 했네요.
오늘 받은 시가 복수의 칼날....이기에
저는 따뜻한 말을 돌려보내드리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장마와 폭염속에서 건강 유의하세요.
총총
유키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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