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반갑습니다 ^^
whitelily | 2013-07-26 | 2596  

^^
감사합니다.
돌려주신 따뜻한 말.. 저도 남들에게 많이 전하겠습니다.
이젠 그만 비가 그치고 햇살이 쨍쨍 내려..
빨래가 잘 마르는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ㅎㅎ

>안녕하세요.
>올해 다시 시작하신 시 메일링에 옛 생각도 나고
>열심히 감상하고 있습니다. :-)
>감사드려요..
>홈페이지는 거의 처음 와보는 것 같네요.
>분명 여기서 시배달 신청을 했을 텐데요
>처음 시를 배달받을 때가 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는 서른 초반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창작 시반에도 잠깐 있었는데
>추상적인 생각을 시계에 빗대어 표현했던 같아요.ㅎㅎ
>괜히 친숙하고 편안한 마음에 많은 얘기를 했네요.
>오늘 받은 시가 복수의 칼날....이기에
>저는 따뜻한 말을 돌려보내드리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장마와 폭염속에서 건강 유의하세요.
>총총
>유키농 드림

1865 반갑습니다 ^^  유키농 2670
1864 [답변]반갑습니다 ^^  whitelily 2596
1863 어느덧 2013년,  seadI 2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