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 2017-02-28 | 1324  

정확히 언제 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 등록하고 시를 읽으며 마음의 여유를 누리기 시작한 때가...

한참을 잊고 지내다가
최근에 다시 보내기 시작하셨을 때 제가 세상의 각박함과 바쁨의 굴레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라 더 고맙고 여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소중한 시를 오늘도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1877 [답변]^^  whitelily 1401
1876 아주 오랜만에....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1324
1875 [답변]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  whitelily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