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참 많은 시절입니다.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 2017-03-14 | 1499  

역사의 격변기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어쩌면 모두 외로운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은 정치적 문제로 이해 당사자간 참 시끄러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고
저는 사드라는 생소한 무기체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에서 하루하루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중국 당국의 불시 점검으로 인해 매일매일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환경인데....
오늘 처럼 따스한 봄이 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곧 나아질거야....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으로 잠시의 여유를 찾아 봅니다.

보내주신 시, 감사히 또 감사히 봅니다.

늘 행복 하시기를....

1879 [답변]반갑습니다^^  whitelily 994
1878 변화가 참 많은 시절입니다.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1499
1877 [답변]^^  whitelily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