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꼬리를 물고
사과꽃향나무 | 2022-07-11 | 58  

whitelily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늘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숨 가쁘게 달려오다 보니 이곳을 잊고 지냈어요.
올해는 삶의 또 다른 숙제 해결을 핑계 삼아 직장을 휴직했습니다. 종종 뜬금없이 복직에 대한 두려움이 벌써 밀려오지만 심적으로 아주 편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여유가 생겨서인지 옛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추억의 꼬리를 물고 정말 오랜만에 whitelily's house에 들어왔네요. 다시 whitelily님의 시를 받아 보며 여유롭고 알차게 2022년을 보내보고자 합니다. whitelily님도 늘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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