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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꼰드랍다  지혜 임덕기 622
84   詩에는 옷걸이가 없다  사람풍경 김형경 1073
83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문학과지성사 장석남 728
82   꽃산 가는 길  창작과비평사 김용택 531
81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문학과지성사 나희덕 1417
80   후회없는 고독  미학사 조병화 1331
79   고백  책만드는집 용혜원 932
78   사람만이 희망이다  해냄 박노해 1254
77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마로니에북스 박경리 1179
76   박정만시선  지식을만드는지식 박정만 1625
75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시와 김재진 10595
74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문학의숲 류시화 5652
73   바람의 사생활  창비 이병률 6316
72   살바도르 달리風의 낮달  천년의 시작 홍일표 7363
71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열림원 유하 8334
70   나의 시간을 얼마나 남았는지요.  현대문학 서정윤 7394
69   가만히 좋아하는  창비 김사인 11950
68   해바라기 - 그리움  한길 이문주 8218
67   꿈의 페달을 밟고  창작과비평사 최영미 10518
66   바람노래  나누리 최해순 1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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