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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꼰드랍다  지혜 임덕기 651
84   詩에는 옷걸이가 없다  사람풍경 김형경 1102
83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문학과지성사 장석남 775
82   꽃산 가는 길  창작과비평사 김용택 551
81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문학과지성사 나희덕 1519
80   후회없는 고독  미학사 조병화 1360
79   고백  책만드는집 용혜원 969
78   사람만이 희망이다  해냄 박노해 1286
77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마로니에북스 박경리 1206
76   박정만시선  지식을만드는지식 박정만 1648
75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시와 김재진 10798
74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문학의숲 류시화 5724
73   바람의 사생활  창비 이병률 6343
72   살바도르 달리風의 낮달  천년의 시작 홍일표 7395
71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열림원 유하 8371
70   나의 시간을 얼마나 남았는지요.  현대문학 서정윤 7420
69   가만히 좋아하는  창비 김사인 11973
68   해바라기 - 그리움  한길 이문주 8237
67   꿈의 페달을 밟고  창작과비평사 최영미 10568
66   바람노래  나누리 최해순 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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