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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고운 새는 어디에 숨었을까  샘터 이해인 406
86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학동네 문태준 1750
85   꼰드랍다  지혜 임덕기 2407
84   詩에는 옷걸이가 없다  사람풍경 김형경 1536
83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문학과지성사 장석남 1378
82   꽃산 가는 길  창작과비평사 김용택 1149
81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문학과지성사 나희덕 2639
80   후회없는 고독  미학사 조병화 2534
79   고백  책만드는집 용혜원 2080
78   사람만이 희망이다  해냄 박노해 1953
77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마로니에북스 박경리 1794
76   박정만시선  지식을만드는지식 박정만 2169
75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시와 김재진 11760
74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문학의숲 류시화 6513
73   바람의 사생활  창비 이병률 7049
72   살바도르 달리風의 낮달  천년의 시작 홍일표 8074
71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열림원 유하 9363
70   나의 시간을 얼마나 남았는지요.  현대문학 서정윤 7997
69   가만히 좋아하는  창비 김사인 12933
68   해바라기 - 그리움  한길 이문주 8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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