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김재진 | 475  

비의에 가득 찬 세월을 리딩하고 싶은 그대여
내가 어떤 별에서 왔고, 다시 어떤 별로 건너간다 해도
세상의 감추어진 페이지를 읽으려 하지 마라.
지금 그대가 서 있는 곳이 과거와 미래의 근원이니
우리는 스스로의 운명을 리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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