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세 편 - 가을
문태준 | 281  

엄마는 나한테 가랑잎 같은 잔소리를 해요
그래도 나는 엄마에게 쪼그만 가랑잎이 되어요
엄마 무릎 아래
잠이 올 때까지 가랑잎처럼 뒹굴어요
이름    비밀번호    

712 창 구멍  2
711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0
71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