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윤동주] 7  
        슬픈 가을이 뚝뚝 떨어진다 …
알람 시계 [문태준] 60  
        시골 제비는 처마에서 어울려 깨알처럼 재잘거리네 …
달밤 - 처용 [박명숙] 288  
        한바탕 개운한 내 몸을 길처럼 걸어놓고 싶었지 …
슬픈 장난감 [김은정] 379  
        밥을 먹다가도 그 이름 만지작이네 …
너무 긴 이별 [강연호] 361  
        헤어질 수 있을 때 헤어지기 위해 그대 만나네 …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 문태준   [문학동네]
꼰드랍다 / 임덕기   [지혜]
후회없는 고독 / 조병화   [미학사]
고백 / 용혜원   [책만드는집]
[09/29] 0  
[01/21] 시애틀에서 부치는 편지 1256  
[01/22] [답변]반갑습니다^^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