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 - 처용 [박명숙] 151  
        한바탕 개운한 내 몸을 길처럼 걸어놓고 싶었지 …
슬픈 장난감 [김은정] 194  
        밥을 먹다가도 그 이름 만지작이네 …
너무 긴 이별 [강연호] 195  
        헤어질 수 있을 때 헤어지기 위해 그대 만나네 …
가을의 양식 [이재무] 184  
        나의 기도문은 나날이 길어져가리라 …
너를 볼 수 없다면 [용혜원] 203  
        슬픔이 고개를 들어 울컥해져 …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 문태준   [문학동네]
꼰드랍다 / 임덕기   [지혜]
고백 / 용혜원   [책만드는집]
박정만시선 / 박정만   [지식을만드는지식]
[01/21] 시애틀에서 부치는 편지 1093  
[01/22] [답변]반갑습니다^^ 1074  
[03/14] 변화가 참 많은 시절입니다.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