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윤동주] 39  
        슬픈 가을이 뚝뚝 떨어진다 …
동시 세 편 - 가을 [문태준] 24  
        나는 엄마에게 쪼그만 가랑잎이 되어요 …
누군가 기다리고 있을까 [용혜원] 59  
        한목숨 꼴깍 넘어가도록 사랑하고 싶다 …
울산바위 [임덕기] 18  
        산마루에서 묵언수행默言修行을 하고 있다 …
달밤 - 처용 [박명숙] 336  
        한바탕 개운한 내 몸을 길처럼 걸어놓고 싶었지 …
고운 새는 어디에 숨었을까 / 이해인   [샘터]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 문태준   [문학동네]
꼰드랍다 / 임덕기   [지혜]
후회없는 고독 / 조병화   [미학사]
[01/21] 시애틀에서 부치는 편지 1272  
[01/22] [답변]반갑습니다^^ 1184  
[03/14] 변화가 참 많은 시절입니다.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