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 - 처용 [박명숙] 206  
        한바탕 개운한 내 몸을 길처럼 걸어놓고 싶었지 …
슬픈 장난감 [김은정] 298  
        밥을 먹다가도 그 이름 만지작이네 …
너무 긴 이별 [강연호] 264  
        헤어질 수 있을 때 헤어지기 위해 그대 만나네 …
가을의 양식 [이재무] 257  
        나의 기도문은 나날이 길어져가리라 …
엄마와 딸 [이해인] 1417  
        엄마와 헤어질 땐 눈물이 난다 …
거기, 티눈처럼 박힌 당신이 있었습니다 / 홍인우   [오감도]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 문태준   [문학동네]
꼰드랍다 / 임덕기   [지혜]
후회없는 고독 / 조병화   [미학사]
[01/21] 시애틀에서 부치는 편지 1205  
[01/22] [답변]반갑습니다^^ 1101  
[03/14] 변화가 참 많은 시절입니다.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