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 [나희덕] 49  
        분장 인물을 자신보다 더 사랑한 사람들 …
나무의 꿈 [김재진] 75  
        누가 아픔을 느낀다면 우주 전체가 아픈 것이다. …
엄마와 딸 [이해인] 1047  
        엄마와 헤어질 땐 눈물이 난다 …
銀婚/은혼 [김명인] 926  
        갈바람 낙엽 행낭에 담아 세월이라 부친다. …
옥탑방 [함민목] 970  
        도시에서의 삶이란 벼랑을 쌓아올리는 일 …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 나희덕   [문학과지성사]
사람만이 희망이다 / 박노해   [해냄]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 김재진   [시와]
[01/21] 시애틀에서 부치는 편지 974  
[01/22] [답변]반갑습니다^^ 968  
[03/14] 변화가 참 많은 시절입니다. 1470